본문으로 건너뛰기

원가절감 사례를 남들이 믿을 수 있게 남기는 법

Costdown에 원가절감 과제를 기록하는 네 단계, 증거로 정해지는 네 단계 신뢰 수준, 같은 나라 안에서만 하는 벤치마크, 그리고 검증된 사례의 구조를 수평전개하는 방법.

업데이트

이 글은 출발점입니다. 특정 업종의 원가계산은 업종별 글이 다루고, 여기서는 그 앞에 있는 질문에 답합니다. **원가절감 과제를 어떻게 남겨야 일 년 뒤에 다른 사람이 다시 쓸 수 있고, 고객사가 믿어 주는가**.

현장 개선은 대개 이 지점에서 사라집니다. 일은 했고 돈도 실제로 줄였는데, 기록은 담당 엔지니어의 머릿속과 그 사람 노트북의 엑셀 한 장에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다른 공장으로 옮기고, 파일 이름이 바뀌고, 이 년 뒤에 누군가 같은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풉니다.

엑셀과 무엇이 다른가

엑셀로 되는 일은 많고, 엑셀로 충분한 부분은 엑셀을 떠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닿지 않는 것은 다섯 가지뿐이고, 다섯 가지 모두 두 번째 사람이 관여합니다.

  • 공용 기준정보 — 공정, 설비, 재료에 표준 코드가 있어 두 사람이 같은 작업을 같은 코드로 적고, 그래서 숫자가 맞춰집니다.
  • 다른 공장 데이터 — 같은 업종, 같은 나라 과제가 낸 절감률이 보입니다. 상대의 단가는 보이지 않습니다.
  • 상대측 확인 — 과제의 반대편이 확인하면, 본인 주장이 아니라 증거가 있다는 이유로 신뢰 수준이 바뀝니다.
  • 변경 이력 — 금액, 상태, 권한의 모든 변경에 변경 전 값, 변경 후 값, 변경한 사람, 시각이 남습니다.
  • 식이 하나 — 모든 과제가 같은 식으로 계산되므로 두 과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엑셀은 파일마다 식이 따로입니다.
입력 속도, 자유로운 레이아웃, 오프라인 작동 — 이 세 가지는 엑셀이 낫습니다. 나만 보는 표라면 엑셀이 맞는 도구입니다. Costdown은 두 번째 사람이 그 숫자를 다시 읽어야 하는 순간부터 값을 합니다.

과제를 기록하는 네 단계

1. 업종과 공정을 먼저 고르고, 숫자는 그다음

업종을 정하면 공정, 설비, 재료 목록이 그 업종이 실제로 쓰는 것으로 좁혀집니다. 장식용 단계가 아닙니다. 여기서 고른 코드가 나중에 내 과제가 검색되는지, 비교될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같은 작업을 자유 입력으로 적은 두 줄 — TIG 용접 SUS304 와 스테인리스 2 mm 용접 — 은 영원히 맞춰지지 않습니다. 같은 코드면 맞춰집니다.

2. 숫자가 아직 없는 칸까지 포함해 원가 구조를 펼친다

자기 업종의 제조 순서대로 비목을 빠짐없이 펼칩니다. 아직 숫자가 없는 칸은 빈칸으로 두십시오. 0을 적지 마십시오.

가장 비싸고 가장 안 보이는 실수가 여기입니다. 빈칸이 조용히 0으로 처리되면, 나오는 단가가 맞는 단가와 똑같이 생깁니다. 빨갛게 변하지도, 경고가 뜨지도 않고, 그냥 실제보다 낮습니다. Costdown은 미입력과 0으로 확인함을 다른 것으로 다루고 표시도 다릅니다. 그 구분을 지켜서 넣어야 시스템이 대신 경고해 줄 수 있습니다.

비어 두기 쉬운 여섯 비목을 정리한 글에는, 각 비목이 결과를 어느 방향으로 틀어지게 하는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3. 개선은 전 · 후 · 투자로 적는다

개선에는 기준점이 셋 필요합니다. 현상, 개선 후, 그리고 현상에서 개선 후로 가는 데 들어간 돈. 셋이 다 있으면 모든 과제에 똑같이 적용되는 식으로 절감액과 회수 기간이 나옵니다.

그 숫자를 효과금액으로 보고하기 전에, 절감한 돈이 진짜인지 다룬 글을 읽으십시오. 병목이 아닌 곳의 개선은 현금이 한 푼도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그것이 재무가 대사하러 왔을 때 신뢰를 잃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4. 상대편에 확인을 요청한다

원가절감 과제에는 거의 항상 두 편이 있습니다. 공장과 고객사, 또는 공장과 협력사. 상대가 확인하기 전까지 그 숫자는 한쪽 주장일 뿐입니다.

Costdown이 혼자 일하는 한 사람에게 가치를 다 주지 못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추천 이벤트 같은 것이 아니라, 확인에는 실재하는 상대가 필요하고 비교에는 같은 나라의 동종업계 사람이 필요합니다.

네 단계 신뢰 수준, 그리고 그것을 정하는 것

신뢰 수준은 본인이 고르는 라벨이 아닙니다. 기록에 실제로 무엇이 있는지에서 시스템이 다시 계산합니다.

단계
증거 없음숫자는 넣었고, 붙은 근거는 없음.
자체 증거입력한 쪽이 낸 근거가 있음 — 실측값, 사내 기록.
상대측 확인과제의 반대편이 확인함.
플랫폼 검증플랫폼 자체 확인 단계를 통과함.

순위는 어떤 건수보다 먼저 이 단계를 읽습니다. 올린 글 수는 평가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동점일 때 보조 기준으로도 쓰지 않습니다. 많이 올려서 신뢰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확인해 준 사람이 있어서 올라갑니다.

다른 공장과 비교하기, 그리고 그 한계

벤치마크는 같은 나라 안에서만 비교하고, 절감률과 회수 개월 수로 잽니다. 금액 절대값은 쓰지 않습니다.

이유는 실무적입니다. 베트남에서 30퍼센트 줄인 과제와 일본에서 30퍼센트 줄인 과제는 서로 비교됩니다. 같은 금액이 두 나라에서 뜻하는 규모는 전혀 다르고, 그대로 비교하면 개선의 질과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큰 금액이 항상 이깁니다.

다른 공장의 단가는 보이지 않고, 내 단가도 그쪽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유되는 것은 개선의 크기이지 그 뒤의 원가 구성이 아닙니다. 그것은 각자의 데이터입니다.

이미 입증된 과제를 수평전개하기

같은 업종에서 근거가 있는 과제를 찾으면 그것을 자기 공장에 적용합니다. 넘어오는 것은 구조입니다. 상대가 펼친 비목, 손댄 공정, 전후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숫자는 넘어오지 않고, 그것은 의도한 것입니다. 상대의 숫자는 상대 설비에서, 상대 재료 단가로 잰 상대의 데이터입니다. 베껴 오면 예쁘고 틀린 표가 나옵니다. 구조를 가져오면 내가 무엇을 재러 가야 하는지 알게 되고,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그것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을 때 어디서 시작하나

공장 전체가 아니라 자기가 가장 잘 아는 제품 한 라인부터 시작하십시오. 왼쪽 메뉴의 자기 업종 글을 따라 원가를 펼치고, 숫자 없는 칸은 비운 채 두고, 그다음 합계에 크게 영향을 주는 칸부터 순서대로 숫자를 찾으러 갑니다.

제대로 펼친 과제 하나가 대충 적은 열 개보다 훨씬 값어치가 큽니다. 본인에게도, 그 기록의 신뢰 수준에도.

관련 가이드

원가절감 사례를 남들이 믿을 수 있게 남기는 법 | costdow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