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 제조원가: 펄프 수율과 감가상각을 넘는 스팀 비용
펄프·종이 제조원가. 핵심 지표인 펄프 수율은 중간 화학 공정에 있고, 스팀 에너지는 흔히 설비 감가상각보다 큽니다. 단지(斷紙)는 시간이 아니라 재료 손실입니다.
제지의 핵심 지표인 펄프 수율은 마지막 공정이 아니라 **중간의 증해 공정**에서 정해집니다. 그리고 증해·건조의 스팀 에너지가 설비 감가상각보다 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단위는 제품 종이 1톤(증해 공정만 볼 때는 절건 펄프 1톤).
공정
- 원료 준비(칩, 폐지)
- 증해·해리
- 표백
- 초지
- 건조
- 와인더·슬리터
- 마무리(코팅, 재단, 포장)
두 가지 특징
1. 펄프 수율
절건 펄프량 ÷ 투입 원료 절건량. 다른 업종의 재료 수율과 같은 역할이지만, 제품이 나오는 마지막 공정이 아니라 도중 공정에서 결정됩니다.
2. 스팀 에너지
초지 라인의 스팀·전력을 실측할 수 있다면 시간당 경비에 섞지 말고 장비 항목의 에너지 칸에 따로 넣으세요. 섞으면 에너지 비중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밖의 항목
재료(칩·폐지는 톤, 약품은 kg·L — 하나의 단가로 합치지 않기), 노무, 장비(초지기 — 막대한 투자, 거의 보유), 소모품(와이어, 펠트, 슬리터 날), 외주(특수 코팅), 재작업(손지 재해리 — 플라스틱 분쇄 재생과 비슷), 포장, 운반(무거운 권취 — 전용 차량), 경비(**폐수 처리** — 초지에 물을 많이 써서 큼).
근거가 되는 기록
- 원료 입고(절건 톤)
- 증해 배치별 펄프 수율
- 표백 약품 사용 기록
- 단지·정지 기록
관련 가이드
- 제재·합판 제조원가: 수율은 무게가 아니라 재적으로
제재목·합판·MDF 제조원가. 가구의 앞 공정이며 수율은 무게가 아니라 재적(㎥)으로 잽니다. 목질 보드는 접착제와 열압 에너지가 독립 항목입니다.
- 인쇄물 원가계산 — 건별로 생기는 비용과 부수별로 생기는 비용
인쇄 원가를 10개 항목으로 분해합니다. 이 업종은 「한 건에 한 번」과 「한 부에 한 번」이 가장 심하게 섞여 있고, 둘을 혼동하면 소량이 부당하게 싸 보입니다.
- 제조원가 열 가지 항목 — 생산 순서대로
Costdown이 제품 원가를 계산할 때 쓰는 열 가지 항목 — 재료비, 설비비, 노무비, 공구비, 불량비, 재작업비, 외주가공비, 포장비, 물류비, 제조간접비 — 각 항목의 계산식과 예시.
다음 단계
다 읽었다면 자기 숫자를 확인하는 가장 빠른 길은 직접 넣어 보는 것입니다. 계정도 필요 없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본인 숫자로 계산해 보기 →읽다가 '이건 이미 해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여기에 남겨 두세요. 뒷사람은 당신이 걸은 길을 다시 걷지 않아도 됩니다.
사례 공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