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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합판 제조원가: 수율은 무게가 아니라 재적으로

제재목·합판·MDF 제조원가. 가구의 앞 공정이며 수율은 무게가 아니라 재적(㎥)으로 잽니다. 목질 보드는 접착제와 열압 에너지가 독립 항목입니다.

업데이트

제재·합판·파티클보드·MDF는 가구의 한 단계 앞 공정입니다. 가구는 출고한 판재의 **장수**로 원가를 보지만, 여기는 그 판재를 만드는 공정이므로 **재적**으로 봅니다. 단위는 원목 1㎥ 또는 제품 보드 1㎡.

공정

  1. 원목 입고
  2. 제재 또는 로터리 절삭
  3. 건조
  4. 열압(목질 보드만: 접착제 혼합, 열압)
  5. 샌딩·재단
  6. 등급 선별
  7. 포장·출하

두 가지 특징

1. 수율은 재적으로

제품 재적 ÷ 투입 원목 재적. 다른 많은 업종은 무게로 수지를 맞추지만 목재는 재적으로 잽니다. 죽데기, 톱밥, 자투리가 차이이며 불량품에 해당합니다.

2. 목질 보드 — 접착제와 열압 에너지

재료비에 목재(㎥)와 접착제(kg·L)가 함께 있습니다. 단위가 다르니 하나의 단가로 합치지 마세요. 열압·건조는 에너지를 계속 쓰므로 장비의 전력비를 따로 넣으면 감가상각만 볼 때보다 실제에 가깝습니다.

그 밖의 항목

장비(띠톱, 로터리 레이스, 프레스 — 보유), 노무, 소모품(톱날, 연마석), 외주(위탁 건조, 방부·방충 처리), 재작업(재열압), 포장, 운반(부피가 큼 — 가구처럼 차지하는 공간으로 운임이 붙음), 경비(공장 감가상각, 집진 설비).

근거가 되는 기록

  • 원목 입고 재적 기록
  • 로트별 제품 출고와 수율
  • 프레스별 접착제 사용량
  • 등급 선별 기록

관련 가이드

다음 단계

다 읽었다면 자기 숫자를 확인하는 가장 빠른 길은 직접 넣어 보는 것입니다. 계정도 필요 없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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