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수리 서비스 원가계산: 단위는 제품이 아니라 공수
설비 유지보수·수리 서비스 원가. 단위는 작업 1시간 또는 1건이며, 부품은 건별로 조달하고, 재작업은 '오진단으로 인한 재수리'를 뜻합니다.
유지보수·수리가 제공하는 것은 셀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고장을 고치거나 막는 **서비스**입니다. 단위는 작업 1시간 또는 수리 1건 — 고객에게 청구하는 방식에 맞추세요.
작업 흐름
- 의뢰 접수·정기 보전 계획
- 진단·점검
- 조치 방안과 견적
- 부품 준비
- 수리·보전 작업
- 시운전
- 검수·인도
두 가지 특징
1. 노무가 주인공, 재료가 0인 건도 있다
조정이나 교정만 하고 부품을 바꾸지 않는 건은 흔합니다. 교체 부품은 생산 로트가 아니라 **건별로**, 그 건에 필요한 만큼만 조달합니다.
2. 재작업=오진단·시공 불량으로 인한 재수리
제조업의 재작업은 출하 전 불량품 수정이지만, 여기서는 인도한 서비스가 버티지 못해 다시 불려 가는 것입니다. 보증 기간 내 재수리율은 고객 설비가 아니라 **유지보수 팀 자신**의 품질 지표입니다.
그 밖의 항목
장비(진단 장비, 측정기 — 보유), 손실(분해 중 재사용할 부품을 망가뜨린 경우만), 소모품(용접봉, 연마석, 드릴), 외주(제조사 엔지니어 파견, 측정기 교정), 포장(거의 없음), 운반(인력과 부품의 현장 이동 — 무게가 아니라 회당), 경비(서비스 차량, 예비품 재고).
근거가 되는 기록
- 수리 의뢰서·보전 계획
- 진단 기록과 조치 방안
- 건별 부품 출고표
- 검수 기록(보증 기간 내 재수리 포함)
관련 가이드
- 기계 한 대의 원가계산 — 부품에서 쌓아 올린다, 공수에서 나눠 내리지 않는다
산업기계나 설비의 원가를 10개 항목으로. 자체 제작품·구매품·외주품은 계산법이 서로 다르고, 자재를 지급하면 이중계상이 생깁니다. 시운전도 비용의 한 줄입니다.
- 용접 구조물 원가계산 — 개수가 아니라 용접장으로 잰다
철골이나 용접 구조물의 원가를 10개 항목으로 분해합니다. 같은 무게의 두 제품이 크게 다른 원가가 되는 것은, 이 업종을 움직이는 것이 용접장과 아크타임이지 개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제조원가 열 가지 항목 — 생산 순서대로
Costdown이 제품 원가를 계산할 때 쓰는 열 가지 항목 — 재료비, 설비비, 노무비, 공구비, 불량비, 재작업비, 외주가공비, 포장비, 물류비, 제조간접비 — 각 항목의 계산식과 예시.
다음 단계
다 읽었다면 자기 숫자를 확인하는 가장 빠른 길은 직접 넣어 보는 것입니다. 계정도 필요 없고 저장되지도 않습니다.
본인 숫자로 계산해 보기 →읽다가 '이건 이미 해 봤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여기에 남겨 두세요. 뒷사람은 당신이 걸은 길을 다시 걷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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